1정부, 美 이란 공습에 범정부 비상대응반 가동…실물경제 영향 최소화(종합)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 단행 이후 중동지역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경제부총리를 총괄로 하는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해 실물경제 영향을 최소화한다.
비상대응반은 외교부 동향반, 산업통상부 중심의 국제에너지반, 재정경제부 중심의 경제상황·공급망반, 금융위원회 중심의 금융시장반 등으로 나눠 자원·에너지 수급, 무역·공급망·금융 및 업종별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관계기관 합동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범정부 비상대응반을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