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가 경찰조사 직후 미국으로 떠났다.
14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A는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했다.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마친 후 이틀 만이다. 이달 2일 2차 조사를 앞뒀으나, 현지에 체류해 미뤄졌다. A는 지난달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아직 신고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A는 지난달 30일 SNS 프로필 사진도 바꿨다. 짙은 화장을 하고, 빨간색 민소매에 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