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쟁 나면 바로 입대할 것 같다"…누리꾼이 뽑은 여성 스타 1위는
김연경과 김세정, 이상화가 누리꾼이 뽑은 ‘전쟁 나면 바로 입대할 것 같은 여성 스타’ 1~3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전쟁 나면 바로 입대할 것 같은 여성 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연경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김연경은 전체 1만2531표 가운데 3132표를 받아 2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연경은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오랜 기간 국가대표팀의 중심이었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일본, 중국, 튀르키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