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더위 피해 몬스터 숲으로…6월 체험형 어린이극 쏟아진다
360도 영상으로 둘러싸인 회전목마 안으로 들어가고, 몬스터 숲에서는 관객이 직접 모험에 참여한다.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6월, 어린이 공연들이 '보는 공연'을 넘어 몸으로 체험하는 몰입형 무대로 관객들을 불러 모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우수 작품을 모은 '2026 꿈밭시즌'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시즌 주제는 '너의 눈으로 보는 세계'다. 1인극과 인형극, 뮤지컬, 이머시브 시어터 등 서로 다른 형식의 작품 8편이 6~7월과 10월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순차적으로 공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