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어도어 측 법률대리인단이 전원 사임했다.
29일 가요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어도어 측은 진행 중인 다수의 소송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현재 새 법률대리인 선임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임은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