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림 옆에 시집 한 권…윤다냐가 꾸민 '다냐의 서점'
시와 그림을 결합한 작업으로 알려진 윤다냐 작가의 개인전 '다냐의 서점(Danya's Seo-jeom)'이 서울 성수동 로우키 성수에서 다음 달 30일까지 열린다.
24일 미술계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예술기획사 시스플래닛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로우키와 함께 선보이는 네 번째 기획전으로, 지난 12일 개막했다.
윤 작가는 일상 속 풍경과 감정을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꾸준히 독자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림과 글, 시를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내면과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해 왔으며,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