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성전자, 자체 HPC 인프라 구축…AI 자율공장 위한 데이터 확보
삼성전자에서 완제품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이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를 본격 가동한다.
삼성전자 DX 부문은 삼성SDS의 상암 데이터센터에 HPC 서버 517대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HPC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자체 HPC 인프라를 구축해 향후 AI 자율공장 가동을 위한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15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DX부문은 상암동 데이터센터에 HPC 서버 517대를 구축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H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