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4월부터 다국어 자막 제공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오는 4월부터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관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객도 언어의 장벽 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현재 자막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가 제공된다. 관객들은 공연 중 대사와 주요 장면을 자신의 좌석에서 확인할 수 있어 작품의 이야기와 감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자막 서비스는 두 가지 형태의 자막 기기를 통해 제공된다. 하나는 착용형 스마트 안경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형 모바일 기기다. 관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