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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초청 숭실석좌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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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15 13:51:37  |  수정 2016-12-28 15:45:17
 【서울=뉴시스】황보연 기자 =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 숭실석좌강좌를 통해 한국을 찾는다.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토마스 프레이를 초청, 15일 오후 7시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제4회 숭실석좌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학 분야 최고의 석학이자, 미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학 싱크탱크 다빈치연구소 소장과 세계미래학회가 발간하는 격월간지 ‘퓨처리스트(The Futurist)'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2030년에는 20억 개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파격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토마스 프레이는 이날 숭실대에서 ‘떠오르는 미래의 기술과 일자리들(Future Emerging Technologies and Jobs)’이라는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숭실석좌강좌는 동문기업인 당근영어(대표 노상충)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4년에는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를 초청한 바 있다.

 h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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