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화한 에이스 곽빈, 15년 만에 국내 투수 트리플 크라운 도전장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이 올해 진화한 모습을 자랑하며 국내 투수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곽빈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135이닝을 소화하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2.33, 탈삼진 161개의 성적을 거뒀다.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선두를 질주 중이다. 2.66으로 2위인 팀 후배 최민석과 함께 올 시즌 리그에서 '유이'하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곽빈은 지난 2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7이닝 1자책, 23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