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천당제약 "핵심 플랫폼 기술, 특허권 이전·취득 추진"
삼천당제약이 경구용(먹는) 약물전달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특허권 이전·취득을 추진한다.
삼천당제약은 세마글루타이드·인슐린 등에 적용되는 핵심 플랫폼 기술 에스패스 특허권의 이전·취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에스패스 특허의 출원인은 대만 서밋바이오테크이고, 삼천당제약은 이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권리 관계가 불투명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삼천당제약은 "서밋바이오테크가 출원인으로 돼있는 특허권을 이전 및 취득하고, 현재 진행 중인PCT(Patent Cooperation T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