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 중학교 방학 추천도서에 '李 자서전'…논란 커지자 "재선정"
서울 강동구 한 중학교가 여름방학 추천도서에 이재명 대통령 자서전과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의 책을 넣어 구설수에 올랐다. 논란이 커지자 학교 측은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중학교는 지난 21일 가정통신문을 통해 여름방학 교과 추천 도서 목록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도덕, 국어, 수학, 역사, 과학, 영어 등 14개 교과 추천도서를 올렸는데 이중 사회 부문 '1020 극우가 온다'와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가 문제가 됐다.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는 2021년 경기도지사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