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ERIS, '교육 데이터 안심구역' 운영기관 지정…보안·신뢰도↑
교육부는 23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교육 데이터 안심구역 운영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산업 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KERIS를 데이터 안심구역으로 공식 지정했고, 교육부는 교육 데이터 안심구역 사업을 KERIS에 위탁했다.
교육 데이터 안심구역은 보안이 적용된 가상환경 안에서만 전수 데이터에 접근해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라인 서비스다. 이 공간에는 교육 통계, 대학 정보, 취업 통계, 학업성취, 평생교육 등 700여종의 데이터가 탑재돼 있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