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 정원오 46%·오세훈 38%…부산, 전재수 43%·박형준 41%
6·3 지방선거가 2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이 각각 46%, 3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뉴스1 의뢰로 지난 9~10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응답률 11.0%)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정 후보와 오 후보의 격차는 8%포인트로 오차범위(±3.5%포인트) 밖이다. 이어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후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