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륜 의혹' 상간남, 숙행 감쌌다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트로트 가수 숙행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상간남으로 지목된 유부남 A씨가 입을 열었다. 그는 숙행과 관계를 맺을 당시 가정이 이미 파탄 난 상태였다며, 숙행에 대해 '피해자'라고 감쌌다.
A씨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업로드된 '충격 단독! 숙행 유부남 심경 토로 '동거? 엘리베이터 키스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해당 채널과 인터뷰에서 숙행과 동갑인 1979년생 사업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그녀의 만남 과정과 세간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A씨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