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명보, 돌연 미국행…내분설 부인했으나, 의문은 여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여러 의혹을 뒤로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홍명보 전 감독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지난달 30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백승호(버밍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축구대표팀 본진과 귀국한 지 이틀 만이다.
홍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2-1 승),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상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