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토스發 사이버 위협에…배경훈 부총리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추진할 것"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미토스, 오픈AI 등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이 불러올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8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AI 기업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미토스, 오픈AI 등 강력한 AI 모델을 활용한 보안 프로젝트가 확산함에 따라 국내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자사 AI를 활용한 보안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