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C녹십자, 'AI기반 관절손상 예측시스템' 개발추진
GC녹십자가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이하 CDSS) 개발에 나선다. 관절 손상 위험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데 사용될 전망이다.
GC녹십자는 한국혈우재단,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과제에 선정, 세계 최초로 CDSS를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중증 혈우병 환자의 약 70%는 관절 내 반복적인 출혈로 인해 활막, 연골 및 연골하골이 손상되는 ‘혈우병성 관절병증’을 경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