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만 고교생, 내일 '학력평가'…고2 첫 '통합사회·과학' 출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를 주관한다고 23일 밝혔다.
학력평가는 고등학교 교수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평가로, 희망학교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3월 학령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의 1948개 고등학교에서 122만434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학년별로 살펴보면 1학년 약 42만775명, 2학년 39만6180명, 3학년 약 40만7385명이 응시한다. 서울에서는 289교 약 21만명의 학생이 치른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경우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