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충주맨,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김선태 퇴직에 누리꾼도 '술렁'
전국 지자체 유튜브 1위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것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다.
1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무원 A씨는 "남들은 20년 근속해야 올라가는 6급 팀장을 딸깍하고 받았고, 유튜브 홍보 활동한다고 순환근무도 안 했는데 얼마나 내부에서 싫어했겠냐"면서 "본인도 자기 싫어하는 사람 많다고 인정했었고 이제 나갔으니 공직사회가 조화롭게 평화로워질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