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만원+월 9400원' 오우라 vs '49만원대' 삼성…스마트링 승자는
'스마트링 원조' 오우라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링과 정면으로 맞붙게 됐다. 두 제품 모두 손가락에서 수면·심박·피부 온도 등 건강 데이터를 24시간 수집한다는 기본 구상은 같다. 하지만 제품 가격과 구독 모델, 스마트폰 호환성,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식에서 차이를 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오우라는 오는 25일부터 국내에서 오우라 링 5를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7월 갤럭시 링을 국내에 선보이며 먼저 시장을 선점했다.
◆폭·두께는 오우라가 작아…센싱 방식은 각자 강점
외형은 오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