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습 타구에 얼굴 강타당한 NC 임지민, 구급차로 병원 이송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임지민이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임지민은 14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6으로 맞선 8회말 2사 2루 상황에 NC의 6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등판 직후 볼넷 2개를 내주며 2사 만루에 몰렸던 임지민은 전민재를 2루수 플라이로 잡아 실점을 막았고, 9-6으로 앞선 9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유강남, 황성빈을 각각 포수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과 삼진으로 처리한 임지민은 나승엽에 우전 안타를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