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정 공간 없는 갤러리 ‘유령’, 이번엔 청담 호텔에 몸 빌렸다
고정된 전시장이 없는 갤러리 ‘유령(Yuryeong)’이 이번에는 호텔에 몸을 빌린다.
유령은 오는 28일부터 9월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 청담’ 지하 컨벤션홀에서 두 번째 전시 ‘Conditions’를 개최한다.
프리즈 서울 2026 기간에 맞춰 여는 전시로 김대유, 김수윤, 김한솔, 유성하, 윤태형, 이재석, 임일국, 주한별, 최원정(Claire Chey)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 9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5명은 상업 갤러리에서 처음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들이다.
회화와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