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식타시 이적' 오현규, '국가대표 선배' 김민재 길 따를까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로 이적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가 '대표팀 선배'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뒤를 따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영입을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다.
셀틱(스코틀랜드), 헹크를 거쳐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 등과 함께 튀르키예 '3강'으로 평가받는 베식타시에서 유럽 생활을 이어가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