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故김창민 감독, 눈물 맺힌 '응급실 사진' 공개…유족 "억울함 밝혀달라"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피해로 입원했을 당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유가족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를 촉구했다.
지난 6일 JTBC '뉴스룸'에서는 사건 당일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이송된 김 감독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눈두덩이와 콧등, 관자놀이 등에 검붉은 멍 자국과 귀 안쪽 출혈 흔적이 남아 있는 김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의식이 없는 상태였지만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고 전해졌다.
김 감독의 아버지는 방송 인터뷰에서 억울한 죽음의 진상이 밝혀지길 바란다며 사건 전반에 대한 원점 재조사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