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곽빈 7이닝 8K 무실점 쾌투…두산, 롯데 6연승 저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토종 에이스 곽빈의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 행진을 멈춰세웠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롯데의 상승세를 넘어선 두산은 58승(4무 50패)째를 따내 단독 5위를 유지했다.
5연승 행진이 중단된 롯데는 50승 2무 58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그대로 6위다.
두산 우완 투수 곽빈이 에이스의 면모를 한껏 뽐내는 호투를 선보였다.
곽빈은 7이닝 동안 안타 1개, 볼넷 2개만 내주고 롯데 타선을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