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李 대통령 "이번이 마지막 기회" 불호령…잠실 '엘리트' 매물↑
이재명 대통령이 고강도 부동산 메시지를 잇따라 내며 다주택자 매물 처분을 압박하는 가운데 서울 핵심 지역인 압구정, 잠실, 반포 등에서 매물이 늘어나는 양상이다.
5일 부동산빅데이터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히기 직전인 지난달 22일 대비 서울 강남3구와 한강벨트의 아파트 매물이 증가했다.
자치구별로 보면 서울 송파구가 1월22일 3471건에서 이날 4068건으로 17.1% 늘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이어 ▲성동구 15.3%(1392건) ▲서초구 9.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