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 안배 없어…추가 지원은 국회서 논의"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선도할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우선 선정됐다. 영남·호남·충청권에서 각 1개교씩 선정된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선정 과정에서 지역 안배는 없었다"고 밝혔다.
나머지 6개 대학에 대한 추가 지원 여부 등은 국회의 정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논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했다. 최 장관은 "대학과 지역의 준비도, 성장 엔진과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 함께 참여한 관계 부처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 등을 통해 추가 지원 여부와 규모가 논의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