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위 지키려는 KIA, 최지민·오선우·이창진 1군 말소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놓고 경쟁 중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명의 선수를 2군으로 보냈다.
KIA는 휴식일인 31일 투수 최지민, 내야수 오선우, 외야수 이창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3위 KIA는 4위 LG 트윈스에 승률 1리 앞서 있고, 5위 두산 베어스와는 2경기 차다.
갈 길 바쁜 KIA는 3위 수성을 위한 엔트리 조정에 들어갔다. 9월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군에 있는 일부 선수들을 콜업할 것으로 보인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최주환, 포수 박성빈, 외야수 원성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