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통 3사·네이버·구글·넷플릭스 등 47곳, 이용자 보호 평가받는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기간통신사업자와 네이버·구글·넷플릭스·쿠팡·알리익스프레스 등 부가통신사업자가 올해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받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행정처분 감점과 이용자 피해 관련 지표를 강화해 실제 피해 예방과 회복 노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5일 '2026년 제23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는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고, 전기통신사업자가 이용자의 정당한 불만이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