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정후·위트컴 등 해외파 오사카 합류…WBC대표팀, 마침내 '완전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해외파 선수 6명이 마침내 합류한다.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WBC를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
지난달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실시했던 대표팀은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훈련을 진행했다.
KBO리그 소속 선수들 24명만 참가한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등 3개 팀과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대표팀은 4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