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쓰에이 출신 지아, 美 어학연수 중 '날벼락'…학교 돌연 파산·폐쇄
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가수 지아가 미국 어학연수 중 학교가 돌연 폐쇄되는 낭패를 겪었다.
15일 중화권 미디어에 따르면, 지아가 최근 다니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글로벌 어학원 체인이 경영난을 이유로 전 세계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
지아는 등교 준비 중 학교 측으로부터 운영 종료 통보 메일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말까지 예정됐던 잔여 수업 일정이 무산됐으며, 선납한 학비 또한 환불받지 못한 상태다. 해당 어학원에 등록했던 중국 배우 진천(금신) 역시 수업 이틀 만에 같은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