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랑스 데샹 시대 저문다…'전설' 지단, 후임 유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트 사커'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이 사령탑 교체라는 큰 변화를 맞을 예정이다.
프랑스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치른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0-2로 패배했다.
3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16년 만에 결승에 오른 스페인을 넘지 못했다.
오는 19일 아르헨티나-잉글랜드전 패바와 3위 결정전 일정을 치러야 하지만, 트로피 도전이 끝난 만큼 변화를 준비하는 프랑스다.
스페인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