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원오 "제 이름 찾은 노동절…일하는 시민 권리 되찾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동절인 1일 "노동자가 존중받고 영세사업자도 함께 보호받는 새로운 노동행정 기준을 서울이 선도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동절의 이름을 되찾은 오늘, 일하는 시민의 권리도 되찾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오늘 한국노총 주최 전국노동자대회에 함께했고, 어제는 전태일 열사 동상에 헌화했다"며 "일하는 시민은 안전한지, 아프면 쉴 수 있는지, 일한 만큼 존중받고 있는지, 전태일 열사가 남긴 질문은 지금도 서울의 일터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