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원 춘향제, 지·덕·체·예 겸비 '글로벌 춘향' 진 김하연
지·덕·체·예를 겸비한 전통미인을 가리는 대회, 전북 남원 '춘향제'의 글로벌 춘향선발대회가 열려 김하연(22·파주)양이 진에 뽑혔다.
지난달 30일 남원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는 춘향 진 김하연양을 비롯해 선 이소은(22·서울)양, 미 리나(23·우크라이나), 정 김도현(19·서울)양, 숙 김서원(22·전주)양, 현 이현아(20·서울)양이 각각 선발됐다.
이어 춘향제의 가치를 전파할 특별상 글로벌 앰버서더는 엘로디 유나 불라동(25·스위스)과 안젤라 보셰네 (18·캐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