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노동부 대화 독려…중노위, 사후조정 검토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나선 가운데 노동 당국이 노사 간 교섭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7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8일 김도형 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과 최승호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면담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파업이 임박한 상황에서 노사 간 대화를 통한 협상 재개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