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만에 복귀 이휘재 "박수 세 번 시작" 김준현 "역시"
4년만에 방송 복귀한 코미디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 진행자 자리에 앉았다. 김준현은 "잘 어울린다"고 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4일 '연예계 가왕전 2부'를 담았다. 유튜버 랄랄과 함께 개그콘서트 팀, 송일국·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이 나와 노래 실력을 겨뤘다.
이날 자리에 함께 나온 코미디언들이 서로 자기 얘기를 하며 스튜디오가 산만해지자 홍석천은 "기가 많이 빨린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찬원과 함께 스튜디오 내 진행을 맡고 있는 김준현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이휘재에게 다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