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립박물관서 울리는 리듬…'MYSEUM: 타악' 전국 순회
전국에 있는 국립박물관에서 역동적 타악 리듬의 향연이 펼쳐진다.
5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11개 국립박물관에서 2026년 국립지방박물관 문화향연 '나의 박물관(MYSEUM): 타악'이 열린다.
이 행사는 재단이 지난해 마무리한 '박물관 속 시리즈'에 이어 새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명칭 'MYSEUM'은 '나의(MY)'와 '박물관(MUSEUM)'의 합성어로, '나의 고향, 나의 지역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란 의미가 담겼다.
올해 주제는 '타악'이다.
전통과 현대,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