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아, 3년 뒤 도심 자율주행 도입…아틀라스도 공장 투입
기아가 21조원을 투자하는 소프트웨어정의차랑(SDV)·자율주행·로보틱스 실행 로드맵을 공개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 박민우 현대차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 등이 기관 투자자에게 미래 전략을 공유한 것이다.
송 사장, 박 사장,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이 같은 전략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엔비디아와 데이터 연합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센서 및 시스템 표준화를 조기 확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