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흥민, '생애 첫 4도움' 기록했지만 골 침묵은 여전한 과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생애 첫 4도움을 기록하며 번뜩이는 경기력을 자랑했지만, 무득점은 '11경기'로 늘었다는 아쉬움을 한 켠에 남겼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6일(한국 시간) 현재 5승1무(승점 16)를 기록하며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동부, 서부 합쳐 승률 1위인 데다,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개막 무패를 기록 중이다.
3월 A매치 휴식기를 가졌지만, LAFC의 경기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