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 전 넷플릭스 등장 무시했는데"…FAST, OTT 대안모델 될까
"결국에는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와 유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결합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인 콘텐츠는 FAST를 통해 무료로 보고, 특별한 콘텐츠는 OTT로 구독료를 내고 보는거죠. 10년 전 넷플릭스가 처음 국내에 진출했을 때처럼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강 건너 불구경만 할 수 있습니다. FAST 육성책을 구체화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김정섭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학과 교수는 21일 오후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주최로 열린 'OTT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