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윤호상 서울교육감 보수 후보 "초1부터 학교 영어 시작"
"10년 이상 진보가 서울 교육을 위해 바꾼 게 뭐가 있나. 사교육이 줄었나, 학교 안전이 제대로 됐나, 학교 폭력이 줄었나, 기초학력이 향상됐나, 다 아니다. 이는 교육감 머리 속에 학교가 없어서 그렇다. 학교 현장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야 한다. 이젠 바뀌어야 한다."
서울시교육감 보수 단일화 예비후보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24일 서울 중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뉴시스와 만나 이같이 성토했다.
윤 후보는 지난 6일 수도권 지역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자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