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란, 북중미 불참 시 최소 154억 손실…다음 월드컵도 위기
미국의 군사작전 때문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확실해진 이란이 실제로 불참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은 오는 6월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팀이었다.
G조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경쟁할 예정이었다.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소화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28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고, 이 과정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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