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공이 마중물 되고 민간 정비사업 독려 '투트랙' 필요"③
정부가 1·29 부동산 대책을 통해 공공 주도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도심에 주택 6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에 맞춰 재건축·재개발 등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공급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은 서울 3만2000호(53.3%), 경기 2만8000여호(46.5%), 인천 100여호(0.2%) 등 5만9700여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정비창), 태릉CC(골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