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대통령, 포천 백운계곡 찾아…시민 "자릿세 내지 않게 해줘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후 경기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백운계곡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날 계곡 주변에는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시민에게 "고기 있느냐"고 묻는 등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른 더위에 물놀이하던 아이들이 이 대통령 부부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며 인사했고, 이 대통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