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 빚는 박나래, 전매니저 퇴사 처리 안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퇴사 처리를 하지 않았다.
박나래 전 매니저 A·B는 앤파크 사내이사로 등재 돼 있다. 지난해 9월26일 사내이사로 취임, 같은 해 10월13일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갑질 피해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퇴사한 상황이다. 박나래 측에서 등기 말소 절차를 밟아야 하나, 3개월째 변경되지 않았다.
앤파크는 박나래 1인 기획사로, 모친 고모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31일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으나, 앤파크는 여전히 대중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