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배용준(54)·박수진(41) 부부가 싱가포르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박수진의 변함없는 동안 외모가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가포르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서 포착된 이들 부부의 사진 등이 확산됐다.
지난 8일 현지 매체 연합조보가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고 보도한 데 이어, 구체적인 여행 목격담이 계속해서 공유되고 있다.
공개된 자료 속 배용준은 은회색 장발을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내와 두 자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