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혁, 논현동 건물 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21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했다. 당시 근저당권은 시중 은행으로 채권최고액은 90억원이 설정됐다. 보통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된다는 점에서 실제 대출액은 75억원 정도로 예상됐다.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 김경현 팀장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근 매각 사례로는 장혁 빌딩 바로 맞은편 예전에 한신포차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