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혼해, 내가 더 잘해줄게"…아내와 트레이너의 '수상한 대화'
아내가 젊은 헬스 트레이너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진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띠동갑 아내와 결혼 3년 차에 접어든 남편 A씨의 사연을 공유했다. A씨는 1년 전 아내와 함께 동네 헬스장에 가서 PT를 등록했다. A씨는 운동의 방향성을 잡은 후 PT를 그만뒀고, 아내는 계속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했다.
A씨는 "아내와 트레이너의 사이가 심상치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가 단백질 보충제, 스포츠 용품을 여러 번 구매했는데, 트레이너에게 선물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