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궁궐부터 장인의 손끝까지…기록하고, 전하고, 잇는 K-팝 스타들
K-팝 아티스트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가유산을 소개하는 방식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 궁궐과 한복 등 시각적인 문화 유산을 넘어, 최근에는 이수자, 전승 상황까지 담아내는 무형유산으로 시선이 옮겨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문화의 주체로 선뜻 떠올리기 어려운 K-팝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국가유산의 기록과 전달에 나서며, 단순 소개를 넘어 잇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래퍼 던은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던워리비햇님'에 '가치 이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 첫 편은 서천